동방명주(东方明珠)

순수한 중국의 자본과 기술로 만들어진 TV 송신탑!
1991년 7월 착공에 들어가 1994년 10월에 완성된 동방명주탑은 상해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이다. 높다란 기둥을 중심축으로 구슬 세 개를 꿰어 놓은 듯 독특한 외형이다. 상해의 월스트리트라 할 수 있는 푸동 루쟈쭈웨이 금융구에 위치하고 있는 방송 수신탑으로서 총 높이가 468m임

예원(豫园)

예원은 상하이 舊시가 북단에 위치한 상하이 유일의 명원(明園)이다. 명나라 시대의 한 효자이자 상하이 출신 고관이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만든 정원으로, 1559년에 착공하여 완공까지 18년의 시간이 걸렸다. 총면적은 약 2만㎡로 베이징의 정원과 비교할 때는 소규모이지만, 쑤저우의 4대 정원에 비길만한 아기자기함을 가지고 있다.

상하이 도시계획관(上海城市规划馆)

개 관 : 2000. 2. 25
현재까지 약 500萬 명 방문
총면적 : 4,000㎡
높 이 : 43.3미터
전시주제 : 도시, 인간, 환경, 발전
상하이의 과거, 현재, 미래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특별전시도 함

난징루, 와이탄(南京路,外滩)

상하이 난징루는 한국의 명동과 같은 번화 거리로 와이탄에서 걸어서 10~20분 정도 거리에 있다. 백화점, 쇼핑가 등 상점이 대략 5km 정도의 거리에 늘어서 있다.
와이탄은 상하이의 상징이자 상하이 현대 역사의
척도이다. 전체 길이가 약 1.7㎞이며, 다양한 국가의 건축 양식이 모여 있어서 '세계 건축 박물관'이라고 불리며, 한쪽으로는 넓은 제방을 따라 많은 광광객들이 황포강의 경관을 즐기기 위해 항상 붐비는 곳이다.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韩民国临时政府)

임시정부의 건물은 평범한 가정 집 같은 3층 건물로 되어 있으며, 간판이 없으면 알아보기가 힘들다. 정부청사는 1926년부터 1932년까지 사용되었으며 1층은 회의실, 2층은 집무실이며 3층은 요인들의 숙소였다. 지금은 전시관으로 당시에 사용했던 태극기, 서적 등의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루쉰공원(鲁迅公园)

1905년에 문을 열었으며 훙커우공원(紅口公園)으로도 알려져 있다. 중국의 문호 루쉰(1881~1936)의 묘와 기념관, 윤봉길기념관 등이 들어서 있다. 루쉰기념관에는 루쉰이 생전에 애용한 물건과 자필원고, 연구서 등의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 윤봉길기념관은 2003년 12월 4일 개관하여 윤봉길의사의 출생부터 훙커우공원의거 전후의 사적을 보여주는 유품과 사진,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활동 자료 등이 전시되어 있다.

주쟈쟈오(朱家角)

상하이에서 가장 오래된 수향(水鄕)으로 ‘상하이의 베니스' 라고 불림. 송원[宋元] 시대부터 유명한 마을로, 각리[角里]라고도 불렸음. 팡성차오[方生桥,방생교]는 주쟈쟈오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으며, 다리를 건설한 성조[性潮] 스님이 다리 아래에서는 방생만 하고 절대로 물고기나 자라를 잡아서는 안 된다고 하여 이와 같은 이름을 얻음.

티엔즈팡(田子坊)

티엔즈팡은 상해 예술거리인 타이캉루에 위치하여, 옛날부터 문인과 예술인들이 활동하는 지역으로 골목마다 그림 그리는 예술가들을 볼 수 있고, 아기 자기한 소품 및 기념품 사기에는 좋은 구경거리이다. 티엔즈팡 석고문 옛 건축들은 오늘날 창의적인 시장이 되어 좁은 골목길엔 갤러리, 기념품, 크고 작은 바 또는 레스토랑들이 밀집하여 걸음마다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상해타워(上海中心)

상해타워는 푸동 루쟈쭈이 금융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8년 11월 착공에 들어가 2015년 완공했으며 2016년 6월 정식 개장. 20도 수직으로 비틀어진 역동적인 건물 외형은 용이 승천하는 모양을 형상화했으며 친환경을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초고속엘리베이터로 55초이면 546미터 높이의"상해 가장 높은 곳" 118층 전망대에 도착, 상해타워 총 높이가 632미터이다.

신천지(新天地)

신천지는 1999년에 착공하여 2007년 6월에 완공、 총면적은 3만m²이다. 상해시내에 위치해있으며 역사와 문화, 중국과 서양이 융합된 여행 명승지、 석고문 건축 군을 기초로 하여 개조한 여유로운 휴가 공간이다. 상점, 레스토랑과 바는 저마다의 매우 섬세한 테마가 있다. 마침 20세기 20、30 년대 상해를 둘러보며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현대적이고 트렌디를 느낄 수 있는 상해의 어제, 오늘, 내일을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곳이다

0.965966s